▼ 창궁의 파프너 극장판-HEAVEN AND EARTH


tv시리즈 창궁의 파프너의 2년후를 다룬 내용입니다.
새 캐릭터가 몇 명 더 추가되었지만 중요한 캐릭은 크루스 마사오 뿐orz
나머지 새로보이는 어른들은 tv시리즈에서 새로 유입된
그 무리들의 일부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거의 전작에 나온 아이들이구요. 한명이 추가되었는데
전작에서 오퍼레이터쪽을 맡았던 리나라는 여자아이의 남동생입니다.
…있는지도 몰랐구만! 극장판와서 부랴부랴 추가된거같기도;
꽤 히트쳤다는 소식에 잘 만들어진 줄 알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아니네요orz
아마도 히트 친 이유는 부녀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줬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하고…복잡미묘;
OVA로 나왔던 RIGHT OF LEFT 는 매우 좋았기에 극장판도 기대했는데….
그렇게 팍팍 죽여대놓고-_-이제와서 몰살의 파프너란 악명이 두려웠는지도 의문입니다.
파프너에서 중요한게 적으로 나오는 페스툼에 대한 개념인데 극장판오니 더 이해할 수 없는 종족이 된 기분.
주인공 측은 그런 페스툼을 이해하면서 공존하려는 측에 가까운 편인데 이거…
솔직히 인류군이 말살시키려 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하려고만 하면 신 뺨따구정돈 우습게 후드려 팰 수 있을 듯;;
메인 커플링은 제가보기엔 크루스x소우시x카즈키
<system> 소우시는 '크루스 마사오'란 첩을 획득했다.
…입니다.
양손에 장미꽃(…)인데다 처첩이 사이가 좋으니 소우시는 전생에 무슨짓을 한건지 모르겠네요'ㅠ'
여전히 히로인은 본처 카즈키고 마야는 이미…넌 단지 날아다니며 총쏘는 여캐일뿐이쥐orz
전투씬은 극장판 답게 역동적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전개가 너무 빠른데다 뜬금없기까지 해서 감동하기도 전에 으잉?-_-
결론 :
1. 동인질의 산물을 극장판으로 내면 어떡하나여.
2. 시나제틱 슈트는 좋습니다'ㅅ'
추가:
애니판에서 카즈키는 영웅이자 모두의 아이돌☆같은 느낌인데
소설판 읽어본 입장으로썬 극장판에서의 인기를 보니 눈물만….
사실 tv판 시작하기전에 카즈키는 워낙 신체적 능력이 높은데 비해 심하게 내성적이라 아이들이 경외하고있었습니다.
-뭐든 잘 하긴 하는데 근처에 사람이 안모이는 타입이랄까;
또래에서 카즈키에게 제대로 관심이 있던 건 소우시,마야,쇼코,코요 뿐이었음.
애들이 자기랑 놀자고 부르는 경우는 대부분 스포츠 승부가 걸려있을때. 일만시키고 그 뒤론llorz
설상가상으로 소설판에서는 코요가 어떤 계기로 인해 제대로 흑화. 선동해서 카즈키 깝니다.…(…)
물논 남편(소우시)이 워낙 민감하신분이라^ㅁ^
-마야가 소우시를 어미 토끼에 비유했음. 새끼가 사람눈에 띄면 물어죽인다고;;
여러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친하게 지내는 카즈키를 냅뒀을지는 의문.…은 저만의 생각^ㅅ^
그런데 실제로 카즈키가 반쯤 소외당하고 있다는걸 알면서 방조한걸 보면…(…)
-TV판이나 소설판이나 소우시가 카즈키를 중하게 여기고 있는건 변함이 없습니다orz
▼ LAST EXILE-은익의 팜


현재 3화까지 나왔습니다.
라스트 엑자일 완결난지가 언젠데 지금와서 2기를 내놓은 걸 보면 곤조도 어지간히 만들게…(…)
전작(2003년작)으로 데뷔한 성우들이 현재는 어느정도 경력있는 성우들 이라는게 유머.
이것도 전작의 2년후입니다. 하지만 전작 등장인물의 기준으로 2년 후이고
전작으로부터 저 사람들이 비슷한 상황을 겪었을 거라는걸 유추할 수 있을 뿐 관계는 거의 미미하다고 봐야;
하지만 3화만에 아나트레이의 실바나의 후속기로 추측되는 실비우스가 나온걸 보니 슬슬 엮일거 같기도합니다.
요즘 남캐가 주인공이 아닌 대세를 따라서 여캐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것 까진 좋은데
또 곤조 쓸데없는 백합 투입.(…) 주인공 3명이 전부 여캐;;
주인공 근처에 나름 눈에 띄는 남캐는 전작에 나온 리얼게이 디오밖에….

↑이 분. 전작의 인기캐라 그런지 처음부터 등장….
인멜만과 루시오라밖에 모르는 바보.
전작도 워낙 설정설명이 부족한데다 왠지 불가능할 거 같은데 봐주지 싶은 점이 군데군데 있었지만
하늘에서의 장면들이 매력적이고, 인물간의 내용 흐름이 흥미진진해서 꽤 인기가 있었지요.
특히나 하늘엔 풍경만 있는게 아니지'ㅅ'! 지상보다 더 강하게 내리 쬐는 빛과 묵직한 구름이 있다고!!
라고 웅변하는듯한 작화들은 지금봐도 좋습니다.
특히 구름을 해치고 비행하거나
폭파장면에서 구름도 바람에 휘말려 같이 훅 하고 터지거나 퍼지는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못했었죠. 'ㅅ'
그런의미에서 이번 작도 비행시 하늘표현은 상당히 좋은편인데
Q: 구름아 어디갔니.
A: 병풍이요.
거기다 안그래도 복잡한 전작설정에 설정 추가추가추가 콤보로
인기캐 디오는 설명+급전개용 캐릭으로 전락orz
여러모로 마음에 안 듭니다만 전작 캐릭터 언제나오나…만 기다리며 챙겨보고 있습니다.
곤조치곤 3화까지 왔는데 작붕은 없는 편.
결론 : 투란은 먼가여. 아데스 연방은 먼가여. 루스키니아는 먼가여.
알비스 쨔응은 언제나오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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